원화환율앤화환율

경기나빠질 징조
-재고증가
*경제성장율에 포함됨
*외국계자본이 우리나라에서 번것 경제성장율 잡힘 -자기나라에서 씀
(네덜란드,,싱가포르..개방경제...국민이 느끼는 경제성장이 다름)
*경제성장율
외국인 지분30%넘음///우량기업만 가지고 있음...거의 50%임(삼성전자50%)
-작년5%성장...우량기업만... 2.5%성장+2.5%는 재고임
-실업자수 증가:나와 돌아다님.

1985년 상반기 경제위기의 원인
1)원화환율 불변:달러 당 790원(83년~84년)
2)앤화환율 상승:달러 당 200엔==>250엔(20%상승)
엔화환율 상승==>일본제품 가격하락==>한국수출타격(조선,철강,자동차가격내림)

*전두환정권목표:성장이 아닌 물가가 목표//등록금동결,공공요금동결, 환율이
올라가면 물가가 불안해진다고 아우성이니까?
==>물가보다 더 중요한것이 경제성장이다.

아파트 2억/5천융자/2천생활비/ 물가1%올라가면 생활비20만원상승,,부동산 2백, 49백만원

물가잡기 위해 금리1%올림 --5천만원이자 50만원이자... 20만원득을 봄
그래서 마이너스요인이다.

==>물가 성장중에 선택하라고 하면 물가를 선택해야 함

드디어 1985년 원화환율 상승정책폄 790원에서 890원으로
==>박리다매...붕어빵장수(밀가루포대)
하지만 엔화가 떨어졌음.. 그래서 가격격차 더 많이 벌어졌음

==>결론-원화대 엔화 환율격차 벌어지면 경제가 좋아짐..
==>하지만 바로 좋아지는것이 아니다..
==>환율정책의 경제적 효과는 일정한 시간이 지난후 나타난다... 시차효과(lag effect)
환률의 효과가 경제지표에 나타나는 시차는 약 1년이다
85년-6%,,, 86년-12%

88년노태우정권
1988년 달러당 800원==>650원,,, 수출이 잘 안되어 하는데... 시차가 1년걸림
1988년 달러당 120엔==>150엔


*정부의 부동산정책 - 약효는 2년~3년뒤에 나타남

92년 노태우 총제적 경제위기 :
1992년 원화 달러당 700원==>800원 790원 760원 ==>700원(더 내려감)
1992년 앤화 달러당 160엔==>130엔 ==>100엔 ==>79엔 ===>120엔(50%상승)
들어가야 한다..

내수보다,,수출쪽,,, 일본과 경쟁에 있다..

환율 내려가면 수입가격 싸짐,,외국명품가격싸짐...달러 엄청쌈
수출가격 작아짐...가격을 올림...더 팔리지 않음
환율 내려가면 해외여행비용 부담 적어진다..해외부동산 싸게 ..해외유학..
환율 너무 심히 올라가게 위기가 온다.


1996년 무역적자 230억달러...외화보유액 37억임.. 해외투자 25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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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권
2006년 2007년 원화 1100원 930원//20%떨어짐
엔화 100엔 118엔/18%올라감...40%좁혀짐...
2008년 도에는 경제가 않좋을것이다..
강남아줌마 도쿄가서 쇼핑하고 그랬다...일본 엔화가 싸니까?
2008년 외환보유액 2500억달러임...빚이 4천억달러....외국인지분이 4천억달러
그래서 갚아야할 돈은 8천억달러임..

*강만수장관이 등장함...930원에서 1400원으로 환율올림
*서브파라임:뉴옥이 불안하니 달러를 팔고 엔화를 사들이는 과정에서 90엔까지 내려감.

그래서...2009년도에는 수출이 잘됨.

그런데 윤증현장관이 와서 달러당 1500원대에서 1150원(25%하락)
엔화환율 달ㅓ러당 90엔 유지
그래서 경기가 안좋을것이다.
그래서 수출이 작년보다 못할것이고...
2010년 경제예측:경제성장율 하락.2)수출:부진 3)주가: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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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을 내리는 이면에는 올리면 물가가 불안해진다...
환율 100원 올리면 10%.. 물가는 2%올라감...4년에 걸쳐서 올라감. 년간0.5%감

*환율 올리면 깨지는 사람=달러 빚이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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